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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과 레나의 다이어리
Oct
26
Tuesday

첫째와 둘째

사진



지금은 오소리 싸이즈가 되버린 둘째와





띠꺼워 하는 첫째.
Oct
24
Sunday

사진 한장으로 설명되는 최근 근황.

사진

100" 스크린 1080p로 문명하셨습니다.
Oct
23
Saturday

Far East Movement 빌보드 Hot 100 1위!

흑염의 노트



한국계 미국인 두명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Far East Movement'라는 그룹이 원더걸스가 100위 진입했다고 그렇게 난리쳤던 그 Hot 100에서 이번주 1위에 올라버렸습니다.


아시안계로만 이루어진 그룹으로서는 최초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엄청난 일은 낸 곡의 이름은 바로 "Like a G6" 입니다.



'Dev'라는 언더급 가수의 'Booty Bounce'라는 곡의 후렴으로 그대로 가져와 끈적이는 목소리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앨범에 있는 다른 곡들은 심심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을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Dev - 'Booty Bounce'




매력적인 혼혈느낌의 아가씨가 이끄는 뮤직비디오는 한인타운의 이미지가 가득해 이슈였는데요.




물론 김리사씨도 좋아요.








실제 한인타운에 위치한 '소향'이라는 한식점에서 찍은 씬과 한국인이 운영하는 주류점에 붙어있는 막걸리 광고가 한국인의 눈길을 끕니다.


뮤직비디오의 내적인 부분에서 특이한 점이 한가지 있다면 모든 촬영이 캐논 5D mk2로 추정되는 dslr로 촬영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마추어 작업이 아닌 실제 필드에서도 사용되고 꽤나 높은 퀄리티를 뽑아주어 놀랍습니다.


아시아계 힙합 그룹으로 미국에 진출해 큰 관심을 가졌던 그룹이 하나 더 있습니다.




'Teriyaki boyz'입니다.

둘다 Fast & Furious - Tokyo Drift OST 참여로 미국인의 관심을 끌었으며 정식으로 미국에 앨범을 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3fht9kqbyHE&feature=related - 'Teriyaki Boyz - Work That'

Pharrell이 프로듀싱해주고 피쳐링까지 해주어 꽤나 큰 반응을 이끌어 낼 줄 알았으나 조용히 묻힌...
아무래도 Pharrell의 비트가 그 당시 많이 들리던 터라 식상했나 봅니다.



'Far East Movement'가 OST에 참여한 곡인 'Round Round'를 들어보면 'Like a G6'의 'Dev'가 얼마나 큰 비중을 가지는지 다시한번 느껴집니다.




익숙한 짧은(...) 체형이 더 정감가는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팀입니다. ('Dev'를 여성멤버로 영입한다면...?)


뮤직비디오 스틸의 저작권 (C) 2010 Cherrytree Records/Interscope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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