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슴도치가 새로운 식구로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고도리!
생후 7주 되었다고 합니다.
입양할 때 총 네마리를 보았는데
첫번째 녀석은 너무 크고
두번째 녀석은 너무 물어대고
세번째 녀석은 가시를 내릴줄 모르고
처음부터 친근하게 다가오는 이 녀석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데려온지 하루만에 등을 쓰다듬어도 가시를 세우지 않게 되었고
이틀만에 레나양 상의의 주머니에 들어가 같이 외출도 하였습니다.
이 사진을 올리는 지금은 오일째 되는 날입니다.
목욕을 시키고 수건위에 풀어 놓으니 수건 안으로 밖으로 신나서 돌아다닙니다.
Nov
08
Sunday